꼬니숑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28길 28 1층 꼬니숑
옛날부터 가보고 싶었던 꼬니숑
3-4년 전부터 가고싶었던 것 같은데
드디어 가 봄
주말이었는데 예약안해도 앉을 수 있었다.

분위기는 정말 평범하다.

가격대는 살짝 있는편
그렇다고 엄청 비싼건 아님ㅇㅇ
요즘 물가 생각하면

수저가 참 이쁘다.
여기 좋았던게 음식을 따로 나눠 먹을 수 있는 용도?의 포크와 수저를 추가로 준다.
난 이런곳 너무 좋음 난 남이랑 침섞이게 먹는걸 정말 싫어한다.
물론 한국인 패치 되어있기 때문에 침섞어서 먹긴함 속으로 견디면서^^

콜라는 필수

식전 빵이 부드럽고 맛있었다.

하몽 옐로우 리조또 🍗🍗🍗🍗
노랗고 느끼하게 생겨서 기대안한 리조또
밥알이 꼬들꼬들 살아있어서
식감이 좋다. 그 맛에 맛있게 먹은듯
그리고 생각보다 안느끼함 느끼할 줄 알고 좀 거부감들었는데
먹어보니 깔끔했다. 추천
나 이제 이런 노란색 하얀색 느끼한 종류의 음식들 곧잘 먹는듯 햐햐🥰

랍스터 아라비아따 🍗🍗
맛있을줄 알고 주문한… 랍스터 아라비아따
왜인지 모르게 전체적으로 생선 비린내가 났다.
큰멸치로 육수 우리고나서 멸치 찌꺼기 식은 후에 먹으면 나는 그 비린내…
내 생각으로는 랍스터가 이상했던 것 같음
왜냐면 랍스터 먹을 때 특히 좀 심했다.
그리고 해산물 처돌인 내가 먹어도 상태가 좀 그랬음.
(난 살짝 맛간 해산물도 맛있게 잘먹는 스타일임)
소스는 집에서 토마토 파스타 소스 만들어 먹으면 나는 프레쉬하지만 소스가 면이랑 겉돌고 뭔가 깊이는 느껴지지않는 그런 소스가 되잖음?
여기서 면에서 소스가 겉돌지만 않는 버전이다.
나쁘지않았지만 내가 방문한 날 랍스터 아라비아따 상태가 너무 메롱이었다.
다른 후기를 보니 원래는 맛있는 메뉴같은데...
하지만 재방문의사는 있다.
하몽 옐로우 리조또 먹어보니 다른메뉴도 맛있는거 있을 거 같음ㅇㅇ
개인적으로 게우리조또가 궁금하다.
근데 또 갈일이 있을까?
난 외식을 잘 안하고... 가보고싶은 음식점은 산더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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